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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98864
'명량' 이어 '파묘'로 10년 만에 두 번째 천만作 만나'쉬리'→'올드보이'·'금자씨'…韓영화 르네상스의 주역한동안 흥행 주춤…디즈니+ '카지노'로 화려한 재기무대인사 '할꾸'·'목도리 미담'…MZ 관객 마음 움직여 (사진=쇼박스 인스타그램)[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최민식 선배님이 무대인사 때마다 매번 ‘이 맛에 영화하는 것 같다’고 말씀하신다.
영화 찍는 것도 좋지만, 관객과 만나 호흡하며 오랜만에 극장이 사람이 꽉 차 많은 사랑을 받으니 너무너무 좋아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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