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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5&aid=0004963652
배우 이범수와 이혼 조정을 진행 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남편을 겨냥한 비판 글을 게재했다.
이윤진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합의 별거 회피, 협의 이혼 무시, 이혼 조정 불성립 거의 10개월은 되어 간다"며 "피가 마르고 진이 빠지는데 이제 이혼 재판으로 넘어가면 2년은 족히 걸린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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