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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25433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이 전남편의 아동학대를 주장한 뒤 자신에게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4일 아름은 "살아가다 보면 억울한 일은 어디에서나, 오늘도 누구나 겪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무리에 속해 외로움을 겪는 일들도, 집에 홀로 있다 문득 외롭다는 감정이 들 때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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