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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7&aid=0003815208
샘, 애런 존슨 부부/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차기 제임스 본드로 거론되는 배우 애런 존슨(33)이 23살 연상 부인 샘 테일러 존슨(56)과의 결혼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20일(현지시간) 롤링스톤과 인터뷰에서 “여러분이 깨달아야 할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20대에 하고 있던 일을 나는 13살 때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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