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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31921
[OSEN=강서정 기자]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의 안보현과 박지현이 악랄한 사이비 집단 '오륜회'와 숙명의 대결을 시작한 가운데, 이들의 잠입 수사가 들통날 위기에 처해 긴장감이 극으로 치달았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11화에서는 이강현(박지현 분)이 과거 강하서 형사과장이었던 부친 이형준(권해효 분)의 불명예 파면의 배후로 추정되는 사이비 단체 오륜회와 관련된 새로운 두 건의 사망사건을 마주하고,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강하서 형사들이 오륜회를 정조준하는 모습이 긴박감 넘치게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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