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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29910
박슬기/박슬기 소셜 계정 캡처[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기부를 위해 머리카락을 과감하게 잘랐다.
3월 4일 박슬기는 "임신 후 뿌염은커녕 머리도 못 자르고 시간 보내다 어수선한 집만큼이나 정리 안된 머리칼을 출산 전엔 꼭 자르리라 약속했었거든요"라며 기부를 위해 머리카락을 자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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