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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45&aid=0000178143
지난해 4월 1심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선고 (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음주운전 혐의로 집행유예를 받았던 신화 멤버 신혜성(45, 본명 정필교)이 항소심에서 실형을 구형받았다.
15일 오전 서울동부지방법원 제3형사부는 신혜성의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측정 거부) 및 자동차 불법사용 혐의에 대한 항소심 공판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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