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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2&aid=0000651965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텐아시아DB배우 유아인(39·본명 엄홍식)에게 프로포폴을 처방하고 자신도 '셀프 투약'한 혐의를 받는 의사에게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5일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유동균 판사 심리로 열린 의사 신모(51)씨의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 공판에서 징역 3년과 추징금 27만원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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