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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45&aid=0000177722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 '오펜하이머' 7관왕 마무리엠마 스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양자경-키 호이 콴 '인종차별' 논란존 시나, 알몸 퍼포먼스 화제알 파치노 작품상 후보작 미언급 "PD 선택이었다" (MHN스포츠 장민수 기자) 제 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논란과 화제가 됐던 장면의 비하인드가 전해졌다.
지난 10일(현지시각)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펜하이머'가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등 7관왕에 오르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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