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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90632
(사진=스튜디오지니)[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야한(夜限) 사진관’ 박정아가 ‘겉차속따’ 변호사로 분했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 사진관’은 오직 죽은 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귀객 전문 사진관의 까칠한 사진사와 열혈 변호사가 서늘한 밤손님들과 생과 사를 오가며 펼치는 아찔하고도 기묘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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