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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24961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가 최종화를 방송하는 가운데, 피투성이가 된 채 권총을 손에 쥔 안보현의 충격적인 모습이 포착됐다.
소름 돋는 반전과 몰입도 높은 전개로 폭발적인 클라이맥스를 선보이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극본 김바다/연출 김재홍/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 측이 오늘(23일) 대망의 최종화를 앞두고, 휘몰아치는 엔드게임 한복판에 선 진이수(안보현 분)의 모습을 현장 스틸로 선공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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