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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21&aid=0007372907
'성난 사람들' 남녀 주연상 휩쓸어영화 부문 '오펜하이머' 팀 최고상 수상 제30회 미국 배우조합상 시상식에 참석한 스티븐 연 ⓒ AFP=뉴스1(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한국계 배우 스티븐 연이 미국 배우 조합상 시상식에서도 '성난 사람들'로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25일(한국시간, 현지시간 2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제30회 미국 배우 조합상 시상식에서 스티븐 연이 '성난 사람들'(BEEF)로 TV 영화·미니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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