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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1&aid=0004305124
작곡가 범주 / 사진=한국음악저작권협회[서울경제]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한음저협)는 26일 열린 '제10회 KOMCA 저작권대상'에서 그룹 세븐틴의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인 범주(BUMZU)가 대중 작사, 작곡 분야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열 번째를 맞이한 저작권 관련 시상식인 ‘KOMCA 저작권대상 시상식’에서는 직전 한 해 동안 분야별로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은 작사·작곡가에게 대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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