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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05&aid=0001683383
‘서울의 봄’ 이후 작품 잇달아‘건국건쟁’ 100만 돌파 등 흥행“특정 정파 대변·선동은 문제” 영화 ‘서울의 봄’ ‘건국전쟁’ ‘1980’ ‘다시 김대중-함께 합시다’(왼쪽부터) 포스터.
정치를 소재로 한 작품들이 잇달아 공개되면서 영화가 이념적 코드를 강조하면 사회의 분열과 대립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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