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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89818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1312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로이 기록한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 제17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Asian Film Awards, AFA)에서 남우조연상과 편집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해 말 개봉한 ‘서울의 봄’은 한국 현대사의 운명을 바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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