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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213&aid=0001289610
배우 맥컬리 컬킨(43)을 약물 중독에서 구해준 아내 브렌다 송(35)이 남편을 향해 애정을 표현했다.
18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피플'(People)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브렌다 송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내 배우자 맥컬리 컬킨은 나를 가장 아름다운 사람처럼 느낄 수 있게 해준다"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213&aid=0001289610
배우 맥컬리 컬킨(43)을 약물 중독에서 구해준 아내 브렌다 송(35)이 남편을 향해 애정을 표현했다.
18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피플'(People)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브렌다 송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내 배우자 맥컬리 컬킨은 나를 가장 아름다운 사람처럼 느낄 수 있게 해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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