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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44&aid=0000945209
STUDIO X+U로몬이 극을 휘어잡는 호연으로 ‘하드캐리’를 이어갔다.
로몬은 지난 19~22일 순차 공개된 STUDIO X+U 드라마 ‘브랜딩 인 성수동’(기획: STUDIO X+U, 제작: STUDIO X+U, STUDIO VPLUS, 공동제작: 하이그라운드 /크리에이터: 최선미, 연출: 정헌수, 극본: 최선미, 전선영)에서 까칠 팀장 강나언의 영혼이 들어간 소은호를 연기하며 존재감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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