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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22874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멱살 한번 잡힙시다'가 첫 방송부터 김하늘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파격 전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가운데, 2%대 시청률로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연출 이호, 이현경 / 극본 배수영 / 제작 몬스터유니온, 프로덕션H) 1회에서는 두 건의 살인사건을 목격한 서정원(김하늘 분)과 해당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 김태헌(연우진 분), 비밀가득한 정원의 남편 설우재(연우진 분)가 미스터리한 사망 사건과 함께 멜로 추적 스릴러의 강렬한 서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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