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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68&aid=0001040503
김하늘(왼쪽)과 연우진.
사진 | KBS[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멱살 한번 잡힙시다’ 김하늘이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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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왼쪽)과 연우진.
사진 | KBS[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멱살 한번 잡힙시다’ 김하늘이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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