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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696775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멱살 한번 잡힙시다' 제작진이 배우들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극본 배수영, 연출 이호 이현경)는 나쁜 놈들 멱살 잡는 기자 김하늘(서정원 역)과 나쁜 놈들 수갑 채우는 강력팀 형사 연우진(김태헌 역)이 연이어 터진 살인사건을 함께 추적하며 거대한 소용돌이에 빠지는 멜로 추적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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