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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32372
마츠모토 준 ‘어떡할래 이에야스’ 소셜미디어[뉴스엔 박수인 기자] 일본 국민그룹 아라시 멤버 겸 배우 마츠모토 준이 체중 증량 후 감량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마츠모토 준은 최근 후지TV '나리유키 가도여행'에 출연해 지난해 방영된 NHK 대하드라마 '어쩌다 이에야스' 촬영을 위해 체중을 늘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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