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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34292
[OSEN=지민경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3일 일본레코드협회가 발표한 ‘제38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 아시아 부문 수상자 명단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신인상에 해당하는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와 ‘베스트 3 뉴 아티스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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