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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4657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닭강정' 이병헌 감독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신계(鷄)념 코미디를 완성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15일 넷플릭스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나는 '닭강정'은 의문의 기계에 들어갔다가 닭강정으로 변한 딸 민아(김유정)를 되돌리기 위한 아빠 선만(류승룡)과 그녀를 짝사랑하는 백중(안재홍)의 신계(鷄)념 코믹 미스터리 추적극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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