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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45&aid=0000179289
넷플릭스 시리즈 '닭강정' 연출 (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병맛 코미디라 가볍게 보일 수 있지만 조심스럽고 어려웠던 작품이죠"지난 18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닭강정' 연출을 맡은 이병헌 감독과 이야기를 나눴다.
'닭강정'은 의문의 기계에 들어갔다가 닭강정으로 변한 딸 민아(김유정)를 되돌리기 위한 아빠 선만(류승룡)과 그녀를 짝사랑하는 백중(안재홍)의 신계(鷄)념 코믹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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