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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36810
[OSEN=오세진 기자] ‘눈물의 여왕’ 김지원이 시한부 인생을 앞두고 후회없는 선택을 결정했다.
16일 방영한 tvN 새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문화창고, 쇼러너스)에서는 시한부 인생의 재벌 상속녀 홍해인(김지원 분)이 새삼스럽게 남편 백현우(김수현 분)에게 애정을 느끼며 후회없는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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