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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32668
[OSEN=김채연 기자] 세기의 만남, 세기의 로맨스라는 평가 속에서 시작한 ‘눈물의 여왕’이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으며 시작을 알렸다.
9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문화창고, 쇼러너스)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분)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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