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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42486
[OSEN=오세진 기자] ‘눈물의 여왕’ 김수현과 김지원이 비로소 묵혀두었던 이야기를 꺼냈다.
23일 방영한 tvN 새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문화창고, 쇼러너스)에서는 용달리에서 밤을 보낸 백현우(김수현 분)와 홍해인(김지원 분)의 진심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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