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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8&aid=0003223216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김새론(왼쪽)과 김수현 /사진=스타뉴스배우 김새론(24)이 김수현(36)과의 '셀프' 열애설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두 주인공 김수현과 김지원의 로맨스는 아직 여물기도 전인데, 뜬금없는 스캔들로 인해 시청자들의 몰입을 깬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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