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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22&aid=0003912830
국립오페라단, 4월 국내 초연‘한여름 밤의 꿈’서 요정 ‘퍽’ 役金 “대사 가지고 놀게 준비할 것”1세대 아이돌 그룹 ‘신화’ 출신으로 배우 활동도 활발하게 해온 김동완(45)이 오페라 무대에 데뷔한다.
국립오페라단이 다음 달 11∼14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국내 초연하는 ‘한여름 밤의 꿈’에서 요정 ‘퍽’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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