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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22&aid=0003911910
가수 미노이가 ‘광고 불참 사태’가 일어나고 며칠 뒤인 뒤인 지난 2월 5일 라이브 방송에서 “죄를 지었다”며 눈물을 보인 모습.
미노이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미노이(본명 박민영·26)가 광고 촬영 불참 논란을 두고 소속사 AOMG와 계약 체결에 대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광고주인 파파레서피 측이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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