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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28791
김덕영 감독과 가수 나얼, 김덕영 감독 소셜 미디어 캡처[뉴스엔 배효주 기자] '건국전쟁' 감독이 '파묘'를 두고 "반일주의 부추기는 영화"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영화 '건국전쟁'을 연출한 김덕영 감독은 2월 29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건국전쟁2-인간 이승만' 제작발표회를 열고 여러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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