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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24774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장현성의 살해 진범은 다름 아닌 형 곽시양이었다.
지난 22일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김바다 극본, 김재홍 연출) 15화에서는 강하서 강력 1팀 진이수(안보현), 이강현(박지현), 박준영(강상준), 최경진(김신비)이 25년의 시간차를 두고 벌어진 이수 부모의 사망 사건을 수사하는 모습이 몰입도 높은 전개 속에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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