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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7&aid=0003809337
MC몽 / 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코인 상장 뒷돈'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 사건과 관련한 증인 소환에 응하지 않아 과태료를 물게 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8일 MC몽 소속사 밀리언마켓은 "MC몽(신동현)은 최근 서울남부지법으로부터 증인으로서 출석 요구를 받았으며, 추후 필요할 경우 재판 출석에 대해 검토 중"이라며 "다만 MC몽은 재판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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