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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1&aid=0004317384
인스타그램 캡처[서울경제]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또다시 남편을 겨냥해 “기괴한 모습의 이중생활”이라며 저격했다.
이윤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밀한 취미생활, 자물쇠까지 채우면서 그토록 소중히 보관하고 있던 것들, 양말 속 숨겨 사용하던 휴대전화” 등을 거론하며 “이건 진심을 다한 가족에 대한 기만이고 배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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