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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79832
지난해 8월 대본리딩9월부터 촬영 진행중 대본리딩 중인 황정음(사진=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이혼 소송 중인 배우 황정음이 차기작 ‘7인의 부활’ 촬영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SBS 드라마 ‘7인의 부활’ 측은 24일 이데일리에 “지난해 8월 대본리딩을 했고, 9월부터 촬영을 시작했다”며 촬영이 한창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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