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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277&aid=0005384073
어트랙트 "안대표, 업무상 횡령 인정돼 송치"16일 업무방해·전자기록 손괴 혐의로도 송치걸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전속계약 분쟁에서 '멤버 빼가기' 배후로 지목돼온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가 업무상 횡령 혐의가 인정돼 추가로 검찰에 송치됐다.
23일 피프티 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 측은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의 업무상 횡령 혐의가 인정돼 서울중앙지검으로 송치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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