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38&aid=0000063257
랑랑중국 출신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랑랑이 프랑스 레퍼토리를 담은 작품으로 돌아왔다.
유니버설뮤직은 “지난 1일(금) 도이치 그라모폰(Deutsche Grammophon) 새 스튜디오 앨범 [생상스]을 음원으로 먼저 공개한 랑랑이 5일 [생상스] 음반을 발매했다”라며 “낭만주의 대표 작곡가인 생상스의 ‘피아노 협주곡 2번’과 ‘동물의 사육제’를 포함해 라벨과 드뷔시 등 남성 작곡가의 작품들과 더불어 릴리 불랑제와 제르맹 테유페르 등 당대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던 탁월한 다섯 명의 프랑스 여성 작곡가의 작품을 랑랑 특유의 자유로운 연주로 소화했다”라고 밝혔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