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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31236
왼쪽부터 장재현, 최민식, 김재철, 김고은, 유해진 / 쇼박스 제공[뉴스엔 박수인 기자] '파묘'가 국내 오컬트 장르 최고 스코어를 달성했다.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가 개봉 16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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