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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6802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수현이 질투인지 소외감인지 모를 알쏭달쏭한 감정에 사로잡혀 눈길을 모은다.
오늘(17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문화창고, 쇼러너스) 4회에서는 백현우(김수현 분)가 부부의 보금자리 안에 들어온 윤은성(박성훈 분)을 향해 촉을 곤두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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