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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70385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블랙 버드'와 '크라우디드', '샤퍼'까지 화려한 배우진의 열연과 탄탄한 완성도로 몰입감을 높이는 Apple TV+ 범죄 스릴러 콘텐츠 라인업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블랙 버드'는 10년의 징역을 선고받은 주인공 지미 킨(테런 에저튼 분)이 출소를 위해 연쇄 살인 사건 용의자에게 접근해 진실을 추적해야 하는 실화 기반의 이야기를 다룬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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