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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68&aid=0001035422
사진 | KBS2 ‘고려거란전쟁’[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상원수로 임명된 강감찬이 거란과의 3차 전쟁의 포문을 열었다.
2일 방송된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2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 김한솔, 서용수/제작 몬스터유니온, 비브스튜디오스) 29회에서는 역도들을 처단하는 데 성공한 현종(김동준 분)이 본격적으로 거란과의 전쟁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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