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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08&aid=0000215799
영화 '파묘'에서 조선 팔도 땅을 찾고 땅을 파는 40년 경력의 풍수사 '상덕'을 연기한 배우 최민식을 만났다.
'상덕'은 무당 '화림'을 통해 거액의 이장 제안을 받고 묫자리를 보러 가지만 악지에 자리한 묘에 수상한 기운을 느끼고 이장을 거절, 그러나 이후 기이한 병이 자식에게까지 유전된 의뢰인의 진심 어린 호소에 결국 이장을 결심한 뒤 '험한 것'을 추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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