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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25185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눈물의 여왕' 김수현과 김지원이 3년 전 신혼여행 추억을 쌓은 곳에서 재회했다.
2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박지은 극본, 장영우 김희원 연출) 5회에서는 '서로의 옆에 있고 싶다'는 진심이 맞닿은 백현우(김수현)와 홍해인(김지원)의 눈물 젖은 입맞춤이 그려져 진한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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