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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32180
사진=디즈니+ ‘지배종’ 제공[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한효주가 냉철한 CEO로 돌아온다.
디즈니+ 시리즈 '지배종'은 2025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연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한효주 분)와 그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퇴역 장교 출신의 경호원 우채운(주지훈 분)이 의문의 죽음과 사건들에 휘말리며, 배후의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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