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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9&aid=0002805271
‘SNL 코리아’ 하차 이후‘크라임씬 리턴즈’로 과몰입 유발[데일리안 = 장수정 기자] ‘SNL 코리아’에서 사회 초년생 ‘주 기자’를 맛깔나게 연기하며 스타덤에 오른 주현영을 향해 반가움 반, 우려 반의 시선이 이어졌었다.
‘코믹 이미지가 강하게 각인돼 자칫 연기 활동이 힘들어지는 것이 아닐까’라는 우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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