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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5927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고려거란전쟁’이 대하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며 종영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2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김한솔, 서용수/ 제작 몬스터유니온, 비브스튜디오스) 최종회에서는 강감찬(최수종 분)의 20만 고려군과 소배압(김준배 분)이 이끄는 거란의 최정예 부대의 최후의 전투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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