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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08&aid=0000217771
‘이복형제’ 안보현과 곽시양이 형사와 용의자로 대치한다.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 흥행사를 기분 좋게 이어가고 있는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극본 김바다/연출 김재홍/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가 14화 방송을 앞둔 16일(토), 취조실에서 마주한 진이수(안보현 분)와 진승주(곽시양 분) 형제의 기구한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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