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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37190
[OSEN=박소영 기자] ‘불후의 명곡’ 한혜진과 신유가 최강 트로트 절친에 등극했다.
한혜진은 ‘불후의 명곡’ 트로피가 처음이라며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고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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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불후의 명곡’ 한혜진과 신유가 최강 트로트 절친에 등극했다.
한혜진은 ‘불후의 명곡’ 트로피가 처음이라며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고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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