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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15562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유태오(43)가 "천생연분 니키 리, 내 인생을 구원해준 천생연분"고 말했다.
멜로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셀린 송 감독)에서 어린 시절 첫사랑 나영(그레타 리)과의 인연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뉴욕에 온 해성을 연기한 유태오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을 통해 아내 니키 리에 대한 변치 않는 사랑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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