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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16992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김희진(38) 감독이 "파격 베드신, 초고에서는 더 수위가 높았다"고 말했다.
김희진 감독이 5일 오전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서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용필름 제작)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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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김희진(38) 감독이 "파격 베드신, 초고에서는 더 수위가 높았다"고 말했다.
김희진 감독이 5일 오전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서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용필름 제작)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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